41세 아유미, 시험관 둘째 계획한다는데‥비주얼은 시간 역행

배효주 2025. 9. 23.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슈가 출신 아유미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9월 6일 방송한 MBN '가보자 GO' 시즌5 노산맘 특집에 출연했다.

1984년생인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유미 소셜 미디어
아유미 소셜 미디어
아유미 소셜 미디어
아유미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슈가 출신 아유미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갈수록 어려지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9월 6일 방송한 MBN '가보자 GO' 시즌5 노산맘 특집에 출연했다.

1984년생인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아유미는 2세가 선물처럼 찾아왔다며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서 아이를 못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산전검사를 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높게 나왔다. 그래서 난자 냉동보관을 결정했다. 지금도 얼려놓은 애들이 6개나 있다. 축구 예능에서 운동을 해서 그런지 자연스레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둘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당장 다음 달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얼려둔 난자들을 만나볼까 생각 중"이라고 시험관 시술 도전 계획을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