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 거부 후 도주…'구독자 165만' 30대男 유튜버였다

김미루 기자, 김서현 기자 2025. 9. 23.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5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음주운전 뒤 도주를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으나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끝내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고 도주를 시도하자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 /사진=김미루 기자.


165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음주운전 뒤 도주를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으나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끝내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고 도주를 시도하자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신원 확인 결과 A씨는 165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