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미친 반려견에 물려 피 철철… 위급 상황 ('개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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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이 문제견에게 물렸다.
강형욱은 23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8화에서 늑대 2호 푸들에게 솔루션을 진행하던 중 물려 피가 흥건해진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공포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국 늑대 2호가 강형욱의 손을 물었고, 전문가 강형욱이 피가 흥건해질 정도로 손가락을 물려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얼어붙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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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개통령' 강형욱이 문제견에게 물렸다. 강형욱은 23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8화에서 늑대 2호 푸들에게 솔루션을 진행하던 중 물려 피가 흥건해진 현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공포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문제견은 '서산 24시간 입질견'으로 MC 김성주가 "저 돌+I 진짜"라고 헛웃음을 지을 만큼 심각한 상태임을 짐작할 수 있다.
신청서에는 보호자가 '미친 반려견'이라 적기도 했다. 푸들의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가족들에게 매 순간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 온 가족의 촉각을 곤두세운다. 특히 엄마 보호자에게 입질이 집중되는 상황이 알려져 왜 다른 사람에겐 천사, 엄마 보호자에게만 다른 얼굴을 보이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늑대 2호는 현장 솔루션에서 본색을 드러내며 입질을 한다. 결국 늑대 2호가 강형욱의 손을 물었고, 전문가 강형욱이 피가 흥건해질 정도로 손가락을 물려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얼어붙었다는 전언. 과연 늑대 2호는 입질을 멈추고, '늑대'가 아닌 '사랑스러운 푸들'로 돌아가 가족의 품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려견의 문제 행동 이면에 있는 보호자의 원인까지 함께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피드백, 생활동 케어와 더불어 보호자의 주거지까지 찾아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개와 늑대의 시간'은 메인 MC 김성주와 강형욱을 포함해 3기 스페셜 MC 송해나가 함께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20분에 찾아볼 수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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