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순항 중’ 선덜랜드 자카 “팀 스피릿을 봐”

김재민 2025. 9. 23.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카가 10대11로도 승점을 가져온 팀의 정신력을 호평했다.

자카는 "경기를 잘한 것 같다. 레드 카드가 주중에 세워둔 계획을 바꾸긴 했지만, 결국 우리는 승점을 따냈다"며 "이게 팀의 정신력이다. 팀 스피릿이 우리를 상대하기 어려운 팀으로 만들어준다"고 호평했다.

과거 아스널,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자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선덜랜드에 입단하며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자카가 10대11로도 승점을 가져온 팀의 정신력을 호평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선덜랜드는 5라운드까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리그 2승 2무 1패 승점 8점을 챙기며 리그 7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주말 경기에서는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선덜랜드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3분 만에 헤이닐두가 퇴장되는 악재에도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덜랜드는 후반 22분 맷 캐시에게 선제 실점했지만 후반 30분 윌슨 이시도르의 동점골로 따라붙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22일 전한 인터뷰에서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는 팀의 정신력을 높게 평가했다.

자카는 "경기를 잘한 것 같다. 레드 카드가 주중에 세워둔 계획을 바꾸긴 했지만, 결국 우리는 승점을 따냈다"며 "이게 팀의 정신력이다. 팀 스피릿이 우리를 상대하기 어려운 팀으로 만들어준다"고 호평했다.

과거 아스널,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자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선덜랜드에 입단하며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자카는 곧바로 주장으로 임명됐으며 리그 5경기를 모두 풀타임 출전해 팀의 중원 사령관으로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한편 선덜랜드는 오는 28일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 경기로 리그 6라운드를 치른다.(자료사진=그라니트 자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