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투샷' BTS 뷔-RM, 전역 후 함께 영화관 나들이…'더 멋있어졌네'

곽혜미 기자 2025. 9. 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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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RM과 뷔가 2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 셀럽 시사회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함께 제대했던 RM과 뷔는 오랜만에 영화관에 모습을 보여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RM은 짙은 네이비 셋업으로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했고, 뷔는 스트라이프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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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RM, 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의 RM과 뷔가 2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 셀럽 시사회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함께 제대했던 RM과 뷔는 오랜만에 영화관에 모습을 보여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RM은 짙은 네이비 셋업으로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했고, 뷔는 스트라이프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RM-뷔, '오랜만에 함께 영화관에'

RM-뷔, '더 멋있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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