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첫눈에 반한 여자 피해 다녔다…말도 못해"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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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한 여성에게 첫눈에 반한 일화를 얘기했다.

깜짝 톡파원으로 함께 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썸 타고 있는 사람과 여기에 같이 가면 끝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도 첫눈에 반한 적 있다"며 "대학생 때 같이 대외 활동 하던 멤버였다. 얘기도 못하고 피해 다녔다"고 말했다.

방송인 타일러 라쉬는 이를 듣고 "첫눈에 반하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말을 하지 않고 얼굴만 본 거라 대화 후에 안 맞으면 깨지 않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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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전현무가 지난 2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대학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한 여성에게 첫눈에 반한 일화를 얘기했다.

그는 지난 2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대학 시절을 회상했다.

앞서 이탈리아 톡파원은 피렌체에 있는 미켈란젤로 광장을 구경했다.

깜짝 톡파원으로 함께 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썸 타고 있는 사람과 여기에 같이 가면 끝난다"고 말했다.

김숙이 "첫눈에 반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알베르토는 "저는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나도 첫눈에 반한 적 있다"며 "대학생 때 같이 대외 활동 하던 멤버였다. 얘기도 못하고 피해 다녔다"고 말했다.

방송인 타일러 라쉬는 이를 듣고 "첫눈에 반하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말을 하지 않고 얼굴만 본 거라 대화 후에 안 맞으면 깨지 않냐"고 덧붙였다.

알베르토는 "살면서 여러 번 첫눈에 반했던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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