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 ‘7년 만 이혼’ 입 열었다… “결혼은 미친 짓”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선수 출신 심수창이 이혼 보도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에는 "최강야구 첫 방송 전에 불꽃 같은 기자회견. 수근수근 최근야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심수창은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인터뷰를 한 게 아니다"라며 "많은 분이 연락을 했는데 전화를 한 통도 안 받았다"고 덧붙였다.
심수창은 최근 결혼 7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야구선수 출신 심수창이 이혼 보도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에는 “최강야구 첫 방송 전에 불꽃 같은 기자회견. 수근수근 최근야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수창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선민의 아들, 이종범 이정후 부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도 빨리 애를 낳을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애를 낳기 전해 해야할 것들이 있지 않나”, “마음 잘 추스르고 있냐”, “기사 보고 깜짝 놀랐다”라는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심수창은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인터뷰를 한 게 아니다”라며 “많은 분이 연락을 했는데 전화를 한 통도 안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결혼은 미친 짓이야”라며 노래를 흥얼거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만약 새로운 사람을 만나 아들을 낳게 되면 야구를 시킬 거냐”는 질문에 심수창은 “무조건 시켜야 한다. 축구 시킬 거다. 프리미어 리그 가야지 메이저 리그는 안된다”고 답했다.
심수창은 최근 결혼 7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