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진영, 철벽 가동…"내 인생에 로맨스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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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과 진영이 달콤살벌한 스릴러 로맨스를 펼친다.
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제작진은 23일 김영란(전여빈 분)과 전동민(진영 분)의 관계성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여빈은 극 중 막대한 유산과 복수를 함께 상속받아 3개월간 유치원 선생님 부세미라는 가짜 신분으로 무창마을에 살게 된 김영란 역을, 진영은 무창마을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홀로 아들을 키워내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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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 10시 첫 방송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전여빈과 진영이 달콤살벌한 스릴러 로맨스를 펼친다.
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제작진은 23일 김영란(전여빈 분)과 전동민(진영 분)의 관계성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부모로부터 경제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전여빈은 극 중 막대한 유산과 복수를 함께 상속받아 3개월간 유치원 선생님 부세미라는 가짜 신분으로 무창마을에 살게 된 김영란 역을, 진영은 무창마을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홀로 아들을 키워내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는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영란과 전동민은 서로에게 바짝 붙어 서 있다. 다부진 손으로 김영란의 등을 감싸 가까이 다가가려는 듯한 전동민과 그런 그를 막아내는 김영란의 손이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특히 '내 인생에 로맨스는 없어요'라는 문구는 김영란과 전동민의 관계를 더욱 주목하게 만든다. 메마른 삶을 살아왔던 김영란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전동민을 향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모인다.
전여빈과 진영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달콤한 설렘을 선사할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한다. 본 방송 직후에는 지니 TV와 티빙에서 공개된다.
sil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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