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부터 제이통까지…'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라인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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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은 "변화기를 맞고 있는 힙합계의 다양한 래퍼들을 소개해야 하는 만큼,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시켜 나가며 경계 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들을 모셨다. 힙합의 멋과 본질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듀서진과 함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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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래퍼 모집 마감…편성은 아직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은 “변화기를 맞고 있는 힙합계의 다양한 래퍼들을 소개해야 하는 만큼,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시켜 나가며 경계 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들을 모셨다. 힙합의 멋과 본질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듀서진과 함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쇼미더머니’는 Mnet의 대표 서바이벌 프로그램 IP(지식재산권) 중 하나다.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총 11번의 시즌을 진행했다. Mnet은 지난 7월 ‘쇼미더머니’ 12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고 발표했고 지난달 참가 래퍼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래퍼 공개 모집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이메일 지원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인스타그램 영상 업로드(지정 해시태그 포함)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장르·경력·국적 제한은 없다.
‘쇼미더머니12’ 첫방송일은 미정이다. Mnet은 이날 이데일리에 “편성 시기를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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