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분 지각도 예외 없다…'부활' 래시퍼드, 헤타페전 선발 제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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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퍼드(FC바르셀로나)의 헤타페전 선발 제외의 이유는 훈련 지각이었다.
ESPN은 23일 "래시퍼드는 뉴캐슬전에서 2골을 넣으면서 헤타페전 선발 출전이 예상됐다. 하지만 훈련 지각으로 인해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고 설명했다.
FC바르셀로나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앞서 하피냐의 경우에도 지각으로 인해 발렌시아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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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퍼드(FC바르셀로나)의 헤타페전 선발 제외의 이유는 훈련 지각이었다.
래시퍼드는 2015-2016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후뱅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 애스턴 빌라 임대를 다녀왔지만, 이적 대상으로 분류됐다. 결국 지난 7월 FC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FC바르셀로나에서 기회를 얻었다. 특히 지난 19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FC바르셀로나를 구했다. FC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을 2-1로 제압했다.
하지만 지난 22일 열린 헤타페와 라리가 5라운드에서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헤타페전 당일 훈련에 지각했기 때문이었다. ESPN은 23일 "래시퍼드는 뉴캐슬전에서 2골을 넣으면서 헤타페전 선발 출전이 예상됐다. 하지만 훈련 지각으로 인해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고 설명했다.
FC바르셀로나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선수단 소집 시간은 오전 9시30분. 하지만 래시퍼드는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 ESPN에 따르면 래시퍼드는 오전 9시32분에 도착했다. 단 2분 지각이었지만, 한지 플리크 감독은 예외를 두지 않았다. 앞서 하피냐의 경우에도 지각으로 인해 발렌시아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ESPN은 "플리크 감독은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선수들은 훈련 및 미팅에 조금이라도 늦을 경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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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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