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지코·크러쉬·박재범·그레이·로꼬 등 합류
이선명 기자 2025. 9. 23. 10:21

새로운 힙합 신성을 뽑을 프로듀서 군단이 공개했다.
Mnet은 23일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로 지코(ZICO)·크러쉬(Crush), 그레이(GRAY)·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팀은 KOZ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지코와 알앤비 힙합 아티스트 크러쉬로 구성됐다. 두 번째 팀은 프로듀서 그레이와 ‘쇼미더머니’ 초대 우승자 로꼬가 맡는다.
세 번째 팀으로는 래퍼 제이통과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가, 마지막 팀으로는 프로듀서 Lil Moshpit과 박재범이 합류했다. 제이통과 허키 시바세키는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로 처음 참여한다.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은 “변화기를 맞고 있는 힙합씬의 다양한 래퍼들을 소개해야 하는 만큼 이번 시즌 프로듀서들은 특히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시켜 나가며 경계 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폭넓은 행보의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들로 모셨다.
힙합의 멋과 본질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듀서진과 함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쇼미더머니12’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래퍼를 공개 모집 중이며, 이메일,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호중, 767일만에 나온다···30일 가석방 출소
- ‘축구의 신’ 메시, 월드컵에서 깰 기록과 오르지 못한 고지가 있다?
- 둘째 출산 후, 오타니를 향한 상반된 시선…홈런으로 자축한 오타니
- “욕 먹을 짓 맞다” 김희철, ‘아는형님’ 대신 ‘연애전쟁’ 선택한 이유 밝혔다
- 다니엘 린데만, 아빠 된다…♥한국인 아내 임신에 주저 앉아 눈물
- 에일리, 임신설 해명 직후…“시험관 끝나고 하혈” 수척해진 모습
- 김규원, ♥교회 누나와 2년째 열애 중…“계속 잘 만나고 있다” (아근진)
- 출산 영상까지 ‘월드컵·김승규’ 악플… 김진경, 결국 댓글 닫았다
- 정종철 子, 최고성적상 품고 고교 졸업…세계 10대 명문대 합격까지 ‘겹경사’
-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신혼집 최초 공개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