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툭튀’ 무단횡단사고 내 책임?…운전자 대변하는 변호사비용 보험 나왔다[알쓸금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B손해보험이 보행자사고가 발생했을 때 변호사 비용을 지원하는 특별약관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23일 DB손해보험은 지난달 21일 자동차보험에 출시한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에 대해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보행자사고(자전거, 개인형이동장치 사고 포함)로 피보험자가 민∙형사상 책임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위해 변호사 자문의견서를 발급받는 비용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1회 실손보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보행자 사고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k/20250923102106938rmqm.png)
23일 DB손해보험은 지난달 21일 자동차보험에 출시한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에 대해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해당 약관에 대해 신규 위험 발굴과 보험화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보행자 사고는 사고책임이 운전자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운전자가 억울함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검색과 교통사고 커뮤니티에 질문하는 방식으로는 실질적인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손해보험협회 분쟁심의위원회에서는 차대차사고에 한정하여 분쟁 심의를 하기 때문에 보행자사고 분쟁 조정을 위한 공백이 존재한다.
이번 특약은 자동차보험 가입 시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보행자사고(자전거, 개인형이동장치 사고 포함)로 피보험자가 민∙형사상 책임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위해 변호사 자문의견서를 발급받는 비용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1회 실손보상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전국 투어 ‘코요태’ 행사비 말했더니”…‘신혼 5개월’ 김종민 아내의 첫 마디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3일 火(음력 8월 2일) - 매일경제
- “너무 못생겨서 못사겠다”…‘현대차 폭망’ 진짜 틀렸다, 기아도 멋짐 폭발 [최기성의 허브
- 1일 1잔 마셨는데 비만·콩팥결석 유발…쫀득 달달 ‘이 음료’의 배신 - 매일경제
- “아파트 투자 막혔다고? 그럼 플랜B로”…‘재개발 빌라’로 몰려갔다 - 매일경제
- [단독] 근로기준법 확대에 자영업자 반발...“문 닫으란 얘기” 비용만 年3조원 - 매일경제
- “200만원 넘는데 하루 만에 기스났다”…뿔난 아이폰 구매 유저들 - 매일경제
- 액상담배도 ‘담배’ 된다…합성 니코틴 법안 통과 땐 가격 인상 불가피 - 매일경제
- 11살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드보르작 콩쿠르 최연소 우승 - 매일경제
- ‘성관계 몰카 촬영’ 황의조, 韓서 축구로 설 자리 없다…대한축구협회 “준 영구제명,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