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예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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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2025년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예선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선대회는 아주대, 건양대, 동국대, 청주대 등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에 참여한 4개 대학에서 총 16개 프로젝트의 기업 협업 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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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2025년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예선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석·박사 학생이 기업과 협업해 산업 현장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지난해와 올해 총 80개 산업부 내역 사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수혜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사업단 주관기관이 주최하는 예선대회에서는 산·학·연 전문가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심사 지표를 기준으로 상위 팀을 선발한다.
이번 예선대회는 아주대, 건양대, 동국대, 청주대 등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에 참여한 4개 대학에서 총 16개 프로젝트의 기업 협업 성과를 발표했다. 각 팀은 인공지능(AI), 바이오센서 등 첨단 융합기술을 활용한 연구와 역량과 우수성과들을 발표했다. 올해는 AI, 바이오센서 등 첨단 융합기술을 활용한 연구들과 세포외기질(ECM)·나노전달체 등 재생의학·바이오소재 기반 치료·재생기술 연구가 주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개 팀이 본선 1차에 진출했다. 이들 팀은 다음 달 15일 본선 2차 발표에 나선다. 최종 우수 프로젝트에는 최우수상 12점, 우수상 12점을 수여한다.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해 아주대 건강핑팀과 청주대 MID Lab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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