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극장 떴다...♥손예진 응원한 사랑꾼 ‘어쩔수가없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9. 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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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을 응원하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현빈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에 현빈은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장을 직접 찾아 응원을 보낸 것.

손예진 역시 지난해 개봉한 현빈의 영화 '하얼빈' VIP 시사회 등장해 "여보 파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응원을 보내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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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을 응원하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현빈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그레이 코듀로이 의상을 입고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취재진의 하트 요청에 응하며 7년 만에 영화 개봉을 앞둔 손예진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만난 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과 육아로 인해 잠시 공백기를 가진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오랜만에 컴백한다. 이에 현빈은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장을 직접 찾아 응원을 보낸 것.

앞서 현빈은 ‘어쩔수가없다’ 촬영 당시 현장에 아들 이름으로 커피차를 보내기도 했다.

현빈, 손예진. 사진|스타투데이 DB
손예진 역시 지난해 개봉한 현빈의 영화 ‘하얼빈’ VIP 시사회 등장해 “여보 파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응원을 보내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손예진은 최근 SNS에서 팬의 질문에 “저는 요즘 아이랑 남편이랑 보내는 소소한일상이 너무 행복하다”며 “아이가 웃는 모습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며 현빈과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현빈과 손예진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적극 표현하는가 하면, 서로의 연기를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손예진이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4일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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