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와 함께 MLS 라운드 베스트11 선정

이재호 기자 2025. 9. 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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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벌써 세 번째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경이로운 메시와 LAFC의 스타 듀오가 선정됐다"라며 "메시는 DC 유나이티드 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부앙가 듀오는 MLS 역사상 처음으로 팀의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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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

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 35의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 11)'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팀동료 데니스 부앙가, 메시와 함께 공격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벌써 세 번째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경이로운 메시와 LAFC의 스타 듀오가 선정됐다"라며 "메시는 DC 유나이티드 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부앙가 듀오는 MLS 역사상 처음으로 팀의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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