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서울대 출신 피아니스트 친오빠 뉴스에 “진짜 갔네 이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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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오빠 권순훤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권순훤씨의 뉴스 인터뷰 장면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보아는 "너무 즐거웠고 서울에서 멀리 내려온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전하는 권씨를 두고 "진짜 갔네. 이 인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권순훤씨는 서울대학교 피아노학과를 졸업해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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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오빠 권순훤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권순훤씨의 뉴스 인터뷰 장면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의 권씨는 최근 부산에서 열린 자전거 축제 ’2025 세븐브릿지 투어’에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보아는 “너무 즐거웠고 서울에서 멀리 내려온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전하는 권씨를 두고 “진짜 갔네. 이 인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뉴스 자막에 오빠의 이름이 ‘권순헌’으로 잘못 표기된 것을 지적하며 “예 기자님, 제 큰오빠 이름은 권순‘훤’입니다”라고 정정했다.
권순훤씨는 서울대학교 피아노학과를 졸업해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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