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8년 만난 ♥이광수와 헤어지라고? 결별 마케팅 조언에 당황(직장인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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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이 이광수와 결별 노이즈 마케팅 추천에 당황했다.
영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차정원(카더가든)은 이광수, 이선빈이 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을 띄어놓고 "저는 두 분의 결별을 좀 제안해 본다"라고 제안했다.
이선빈이 "결별이요?"라고 당황하자, 차정원은 "왜냐하면은 그렇게 꼭 사귀셔야 하나. 마케팅을 위해서 잠시 헤어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는 걸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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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선빈이 이광수와 결별 노이즈 마케팅 추천에 당황했다.
지난 9월 21일 쿠팡플레이 채널에는 ‘DY기획 홍보 모델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직장인들 시즌2’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차정원(카더가든)은 이광수, 이선빈이 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을 띄어놓고 “저는 두 분의 결별을 좀 제안해 본다”라고 제안했다. 이선빈이 “결별이요?”라고 당황하자, 차정원은 “왜냐하면은 그렇게 꼭 사귀셔야 하나. 마케팅을 위해서 잠시 헤어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는 걸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장 백현진도 “모든 걸 퍼포먼스로 생각하고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라고 관심을 보이자, 이선빈은 “6개월 동안?”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직원들은 계약 기간 동안만 헤어지라고 부추겼다. 차정원은 “어떤 사람들은 노이즈 마케팅을 위해서 약간 약속된 연애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라고 말했고, 김원훈도 “두 분 다 연기를 잘하시니까 이 정도는”이라고 거들었다. 신동엽은 “어쨌든 굉장히 세네”라고 놀랐다.
차정원은 소셜미디어 언팔로우까지 제안한 뒤 “그리고 스토리에 하나 정도 올리시는 거다. ‘재밌네’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원훈은 “그 ‘재밌네’는 진짜 재밌을 때면 쓰면 좋을 거 같다”라고 선을 그었다.
차정원이 “아니면 그냥 다른 남자 배우를 팔로우를 하라”고 추천하자, 이선빈은 “갑자기? 그 사람한테도 이 사실을 허락을 구하고?”라고 물었다.
김원훈은 “미키광수 씨는 저희가 다 허락을 맡았다”라고 말했고, 이수지도 “88기 광수님도 연락됐다”라고 반응했다. 신동엽은 “광수 킬러로 그냥”이라고 덧붙였다.
이선빈은 “이게 나중에라든지 해명이 다 가능한 건가”라고 물었다. 차정원은 “저희가 리스크 컨트롤을 다 해드린다”라고 이선빈을 안심시키려 했고, 백현진은 “이선빈 씨 아직 젊지 않나. 그러니까 너무 내일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오늘에 충실해라”고 조언했다.
그때 김원훈은 “우리 대표님도 노이즈 마케팅을 하셨다. 다 수습하시고 활동 잘하고 계시니까”라고 신동엽을 저격했다. 차정원도 “용서와 참회. 반성의 아이콘이시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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