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에 이어서" 치어리더 이예빈, 맥심 표지모델 됐다
이승길 기자 2025. 9. 23. 09:49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요즘 대세 인기 치어리더 이예빈이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10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현재 kt wiz 등에서 맹활약 중인 이예빈 치어리더는 아이돌 뺨치는 미모와 완벽한 비율, 댄스 실력으로 주목 받는 인물이다. ‘아이돌 치어리더’ 이예빈은 최근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채널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에 얼굴을 비추며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청량한 코트에서 스포티 섹시룩을 콘셉트로 한 맥심 10월호 표지 촬영을 위해 이예빈은 과감한 보디슈트와 민소매와 핫팬츠, 미니스커트 등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예빈은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보디 비율, 모델 같은 능숙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치어리더 이예빈은 “팬들이 올려준 영상 덕분에 생각하지 못한 큰 인기를 얻게 됐다. 그 덕에 맥심도 찍게 됐다. 최근 같은 팀의 김진아 치어리더도 맥심 표지를 찍었다. 나 역시 맥심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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