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새 삶 시작? “연애해야죠”(‘4인용식탁’)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9. 23.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연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방은희는 "이혼한 전 남편이 엔터 회사 대표였다. 그 회사의 아이돌이었다"며 율희와 인연을 공개했다.

율희는 "내 이혼 변호사님"이라며 양소영 변호사와 관계를 언급했다.

방은희는 율희에게 "(내가) 제일 잘한 건 이혼"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인용식탁’. 채널A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연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방은희가 절친 율희와 양소영 변호사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직업부터 연령대까지 모두 다른 세 사람이 모이자 박경림은 “어떤 조합이냐”고 궁금해했다. 방은희는 “이혼한 전 남편이 엔터 회사 대표였다. 그 회사의 아이돌이었다”며 율희와 인연을 공개했다. 율희는 “내 이혼 변호사님”이라며 양소영 변호사와 관계를 언급했다.

방은희는 율희에게 “(내가) 제일 잘한 건 이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 만나라. 연애 좀 하라”고 조언했다. 율희 역시 “삶의 시작이 이혼”이라면서 “(연애)해야죠”라고 시원하게 답했다.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2월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