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과학공원에 문 열은 꿈돌이하우스 2호점, 인기만점!

전유진 2025. 9. 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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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속 개점한 '꿈돌이하우스 2호점'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내 '꿈돌이하우스 2호점'이 개점 두 달 만에 누적 매출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대전관광공사는 7월 문을 연 2호점이 주말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꿈돌이하우스 2호점은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라면가게와 굿즈가게 등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특히 '꿈돌이 라면'은 조리 체험과 SNS 인증 콘텐츠로 인기를 끌며 총 1만2천 그릇 이상이 판매돼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2층에 위치한 꿈돌이네 굿즈가게 역시 한빛탑과 물빛광장 등 엑스포과학공원의 상징적 요소를 활용한 디자인이 호평을 받으며 방문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꿈돌이 브랜드와 엑스포과학공원 자원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꿈돌이하우스 2호점은 원도심에 조성된 1호점에 이어 두 번째 상설 체험 공간으로, 한빛탑과 물빛광장, 별빛광장 등 꿈씨패밀리의 세계관과 연결된 대전 대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대전관광공사)

전유진 취재 기자 | jyj@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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