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소이현, 확 달라진 얼굴 '깜짝'..."티 안나게 예뻐져" ('소이현 인교진')

정안지 2025. 9. 23. 0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소이현이 자신의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INSO COUPLE)'에는 "운동·식사·피부 관리까지 요즘 대세 관리법 다 알려드려요"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소이현은 "하루의 관리를 보여드리겠다"면서 운동부터 식단까지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오늘 관리한 날이라 운동하고 살 뺐으니까 야채랑 단백직을 좀 채워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소이현이 자신의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INSO COUPLE)'에는 "운동·식사·피부 관리까지 요즘 대세 관리법 다 알려드려요"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소이현은 "하루의 관리를 보여드리겠다"면서 운동부터 식단까지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먼저 "부기 빠지는 나만의 운동이다. 부었을 때는 운동해서 쫙 빼야 한다. 어제 맛있는 걸 잔뜩 먹었더니 운동을 해야겠다"며 바레(발레와 필라테스가 결합된 운동) 스튜디오를 찾은 소이현은 집중한 채 운동을 시작했다. 땀이 쭉쭉 나는 만큼 실시간으로 부기도 쫙 빠졌다.

운동을 끝낸 뒤 인교진과 만난 소이현은 점심 메뉴로 월남쌈을 선택했다. 소이현은 "오늘 관리한 날이라 운동하고 살 뺐으니까 야채랑 단백직을 좀 채워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월남쌈 먹방을 하던 소이현은 "아침마다 미네랄 소금으로 따뜻한 차를 마신다. 올리브유도 마신다"면서 아침 관리법을 공유했다. 이어 "술, 안주도 좋아하지 않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건 관리 루틴 때문"면서 "42세가 되면서 예전이랑 마음이 달라지더라. 예전에 안 갔던 피부과도 가게 됐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소이현은 "중간 중간 일이 많으니까 티 안나게 예뻐져야 되지 않나. 빨개지거나 멍들거나 붓거나 하면 일을 못하니까 '난 안 된다'고 했는데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더라"며 "마취 없이, 통증 없이 빨개지거나 붓거나 멍든 거 없이 얼굴이 예뻐지더라. 라인도 정리되더라"며 요즘 핫하다는 고주파 리프팅 시술로 관리를 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