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아시아선수권 예선 첫 경기서 홍콩에 16-1 콜드게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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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이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콜드게임 승리를 따냈다.
손동일 원광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중국 푸젠성 핑탄에서 열린 대회 예선라운드 1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16-1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3회 곽동효(한일장신대)의 좌월 투런포 등으로 4점을 추가한 한국은 5회에도 타자 일순하며 6점을 보태 15-1로 점수차를 벌렸고, 6회 1점을 더해 콜드게임 요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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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선 한국 야구 대표팀의 류현준, 전다민, 곽동효. (사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93939792owwa.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이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콜드게임 승리를 따냈다.
손동일 원광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중국 푸젠성 핑탄에서 열린 대회 예선라운드 1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16-1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2회 2사 1루에서 투수 송구 실책으로 임종성(두산 베어스)이 홈까지 내달려 선취점을 뽑았고, 정현창(KIA 타이거즈)의 3루타와 여동건(두산)의 2루타가 터지면서 3-0까지 달아났다. 이후 류현준(두산)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2점을 더 올렸다.
3회 곽동효(한일장신대)의 좌월 투런포 등으로 4점을 추가한 한국은 5회에도 타자 일순하며 6점을 보태 15-1로 점수차를 벌렸고, 6회 1점을 더해 콜드게임 요건을 갖췄다.
양 팀의 점수 차가 6회까지 15점차 또는 8회까지 10점차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최용준(KT 위즈), 우강훈(LG 트윈스), 박정민(한일장신대), 신지환(SSG 랜더스), 홍민규(두산), 권효준(원광대)이 이어 던졌다.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대표팀은 23일 대만과 2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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