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골 손흥민, 35라운드 베스트11…7경기 출전·3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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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LAFC 손흥민이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을 견인한 데 힘입어 세 번째 '베스트 11'에 선정됐습니다.
이어 MLS 사무국은 "경이로운 메시와 LAFC의 스타 듀오가 선정됐다"라며 "메시는 DC 유나이티드 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부앙가 듀오는 MLS 역사상 처음으로 팀의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완성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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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매치데이 35 '베스트 11' [연합뉴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y/20250923093824520rezq.jpg)
미국 프로축구 LAFC 손흥민이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을 견인한 데 힘입어 세 번째 '베스트 11'에 선정됐습니다.
MLS 사무국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3일) 매치데이 35의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했습니다.
어제(22일) 치러진 솔트레이크전에서 손흥민과 함께 맹활약한 팀 동료 데니스 부앙가,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등이 베스트11으로 뽑혔습니다.
이어 MLS 사무국은 "경이로운 메시와 LAFC의 스타 듀오가 선정됐다"라며 "메시는 DC 유나이티드 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부앙가 듀오는 MLS 역사상 처음으로 팀의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완성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에서 메시와 함께 스리톱의 한자리를 차지했고, 부앙가는 미드필더에 자리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미국 무대 진출 후 소화한 7경기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3경기(29, 30, 35라운드)에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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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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