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도발적인 눈빛…"우아함은 내면에서"[화보]
전재경 기자 2025. 9. 23.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우아미를 드러냈다.
23일 매거진 '노블레스'는 김연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김연아는 장미꽃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눈빛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이제는 나의 선택에 집중할 수 있다"며 "우아함은 내면이 먼저 채워져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연아. (사진=노블레스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93509054nzsx.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우아미를 드러냈다.
23일 매거진 '노블레스'는 김연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김연아는 장미꽃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눈빛을 드러냈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절제된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셔츠와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힘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깔끔한 블랙 슈즈와 주얼리가 더해져 단단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김연아는 "이제는 나의 선택에 집중할 수 있다"며 "우아함은 내면이 먼저 채워져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연아는 2022년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김연아. (사진=노블레스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93509189wpmn.jpg)
![[서울=뉴시스] 김연아. (사진=노블레스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93509359alhf.jpg)
![[서울=뉴시스] 김연아. (사진=노블레스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93509499lspc.jpg)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 악역 후유증 토로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