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나카 유다이, 통합 500만 조회수 돌파 [2025 한일가왕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한일가왕전' 타케나카 유다이가 방송 1, 2회 무대 영상 조회수만 통합 500만을 돌파하는가 하면 내한 콘서트까지 매진시키며 '유다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유다이의 지난 1, 2회 단 두 개의 무대 영상이 '2025 한일가왕전' 공식 사이트에서 통합 50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나홀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면서 파죽지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케나카 유다이, 통합 500만 조회수 돌파 [2025 한일가왕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news/20250923092448031vdpi.jpg)
'2025 한일가왕전' 타케나카 유다이가 방송 1, 2회 무대 영상 조회수만 통합 500만을 돌파하는가 하면 내한 콘서트까지 매진시키며 '유다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일(화) 첫 방송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현역가왕 재팬'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 TOP7이 양국을 대표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한일 수교 6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에 기획된 만큼, 그 의미를 더한다.
일본 1위 가왕 유다이는 '2025 한일가왕전' 출연 당시부터 일본 내 티켓 완판남이자 J-밴드씬을 이끄는 천재 보컬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상황. 유다이는 이런 저력을 증명하듯 지난 1회에서는 자신이 속한 밴드 노벨브라이트의 '워킹 위드 유(Walking with you)'를, 지난 2회에서는 오피셜히게단디즘의 '프리텐더(pretender)'를 불러 뜨거운 감동과 함께 폭발적인 조회수 급상승을 일으켰다.
유다이의 지난 1, 2회 단 두 개의 무대 영상이 '2025 한일가왕전' 공식 사이트에서 통합 50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나홀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면서 파죽지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유다이가 '2025 한일가왕전'에 출연한 직후 오는 10월 11일 예정돼 있던 유다이가 속한 밴드 '노벨브라이트'의 내한 공연 티켓 역시 '전석 매진'되는 압도적인 흥행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유다이의 음색과 현대적인 J팝 감각을 더한 감정선이 한일 MZ들의 취향을 제대로 올킬하면서, 유다이를 향한 '직진 행보'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셈이다.
유다이는 "한국에서의 이런 환대를 상상도 못 했다. 너무너무 감사하다"라며 "남은 '한일가왕전' 무대에서 제 노래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한국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한국 팬들을 향해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한일 비주얼 MZ 대표 최수호와 쥬니는 오는 23일 방송될 MBN '2025 한일가왕전' 4회에서 본선 2차전 경연을 벌이던 도중 진짜로 무대를 찢어버리는 열정을 뿜어내, 초유의 촬영 중단 사태를 일으킨다. 한국 최수호와 일본 쥬니는 한국 댄스 음악 시대를 연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선곡, 격렬한 댄스와 속사포 랩을 구사하며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의 무대 직후 MC 신동엽이 "살짝 무대 정리가 필요하다. 잠깐 쉬었다 가겠다"라고 돌발 소식을 전하고 꺾여진 무대의 모습이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하는 것. 두 사람이 혼신의 힘을 쏟아낸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유다이 신드롬은 '한일가왕전'의 취지를 빛내는 의미 있는 기록이다. '한일가왕전'은 한일 문화 교류를 위해 지난 3년간 공들인 프로젝트이고, 지난해는 리에 등 여러 스타를 배출한 데 이어 이번엔 한일 MZ까지 가세해 관심을 보내고 있어 기쁘다. 유다이를 비롯해 한일 TOP7의 매력을 계속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한일가왕전' 4회는 오는 23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소희X전종서, 개막식 극과 극 드레스 화제..부국제 뜨겁게 달궜다 | 스타뉴스
- '센스있는 똑쟁이 스타'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82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60억 추징' 억울함 토로했던 이하늬, 10년간 '미등록' 운영 인정 [공식] | 스타뉴스
- "BTS정국 단한번의 등장으로"CK,6시즌만에 뉴욕패션위크 소셜1위[K-EYES] | 스타뉴스
- '짐토버' 벌써부터 후끈!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투표 16관왕 싹쓸이 | 스타뉴스
- '희승 탈퇴'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행보..멜버른 페스티벌 참석 [스타이슈] | 스타뉴스
- 'JIMIN IS BACK' 광화문 광장에 온통 방탄소년단 지민 | 스타뉴스
- '컴백' 방탄소년단, '아리랑' 애니메이션 티저.."음악으로 위로를" | 스타뉴스
- 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열애' 재차 부인.."가세연 고발 결론은?"[스타이슈] | 스타뉴스
- 송가인 '거문고야', 박지현·황민호·남승민 등..男 경연 필승곡 등극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