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반려묘 근황 전해졌다…김선아, "블린이 쳐다보기" 애정 듬뿍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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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반려묘 근황을 알렸다.
김선아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여름아 잘 가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여름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선아는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과 함께한 모습도 담아냈다.
김선아는 연예계 절친이었던 설리가 사망하자 그의 반려묘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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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반려묘 근황을 알렸다.
김선아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여름아 잘 가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여름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선아가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이 담겼다. 즐거움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김선아는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과 함께한 모습도 담아냈다. '블린이 쳐다보기'라는 멘트와 함께 고블린과 나란히 누워있는 그의 모습에서 설리와 반려묘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김선아는 앞서 설리가 주연으로 활약했던 영화 '리얼'에 출연해 그와 인연을 쌓았다. 김선아는 연예계 절친이었던 설리가 사망하자 그의 반려묘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 이후 그는 여러차례 자신의 계정에 반려묘 근황을 업로드하며 팬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고 있다.
김선아는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프로듀사', '미치지 않고서야', '마스크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활약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약상을 펼친 그는 2019년 10월 비보를 전했다.
이후 2023년 11월 설리를 기억하며 유작 '진리에게'가 공개되기도 했다.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스물다섯 최진리가 느낀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그려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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