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칼 빼들었다’ 1570억 이정후 굴욕, 7G 타율 .095 충격 부진→우투수 선발에도 라인업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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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무안타 침묵한 1억1300만 달러(약 1570억 원) 주전 중견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제외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 우완 선발 마이클 맥그리비를 맞아 헬리엇 라모스(좌익수) 라파엘 데버스(1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맷 채프먼(3루수) 브라이스 엘드리지(지명타자) 케이시 슈미트(2루수) 패트릭 베일리(포수) 헤라르 엔카나시온(우익수) 드류 길버트(중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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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91940297yqmg.jpg)
[OSEN=이후광 기자] 전날 무안타 침묵한 1억1300만 달러(약 1570억 원) 주전 중견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제외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3연전 1차전을 앞두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 우완 선발 마이클 맥그리비를 맞아 헬리엇 라모스(좌익수) 라파엘 데버스(1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맷 채프먼(3루수) 브라이스 엘드리지(지명타자) 케이시 슈미트(2루수) 패트릭 베일리(포수) 헤라르 엔카나시온(우익수) 드류 길버트(중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정후는 21일 LA 다저스전 4타수 2안타 활약의 기쁨도 잠시 22일 4타수 무안타 침묵하며 시즌 타율이 2할6푼3리에서 2할6푼1리로 하락했다. 그럼에도 세인트루이스 우완 선발에 무난한 선발 출전이 예상됐지만, 밥 멜빈 감독의 선택은 신예 길버트였다. 이정후의 최근 7경기 기록은 21타수 2안타 타율 9푼5리로 상당히 저조하다.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77승 79패), 세인트루이스는 중부지구 4위(76승 80패)에 올라 있다.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상태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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