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타나 본마티, 3년 연속 발롱도르 수상
2025. 9. 23. 09:1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아이타나 본마티(스페인)가 2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테아트르 뒤 샤틀레에서 열린 제69회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025 여자 발롱도르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본마티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발롱도르를 받아 여자 축구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발롱도르는 세계 최고 권위의 축구 시상식으로, 전 세계 100명의 축구 기자단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2025.09.2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