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심으뜸, 딩크족 선언 “아이 때문에 새벽 기상? 너무 힘들어” (워킹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딩크족을 선언했다.
9월 20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심으뜸이 출연했다.
이를 들은 심으뜸은 "매일 6시 50분에 일어나는 거 좀 힘들다. 저 새벽 2~3시에 잔다"며 "너무 힘들어. 술 마셔도 그 시간에 일어나야 되냐"라고 물었다.
이현이가 "애 학교를 보내야 하니까"라고 말하자 심으뜸은 "딩크족을 선언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딩크족을 선언했다.
9월 20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심으뜸이 출연했다.
이현이는 "내가 워킹맘이라서 시간이 없다. 이렇게 자면 6시 50분에 매일 알람이 울린다. 내가 몇 시에 자든 상관없다. 6시 50분에 일어나야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심으뜸은 "매일 6시 50분에 일어나는 거 좀 힘들다. 저 새벽 2~3시에 잔다"며 "너무 힘들어. 술 마셔도 그 시간에 일어나야 되냐"라고 물었다.
이현이가 "애 학교를 보내야 하니까"라고 말하자 심으뜸은 "딩크족을 선언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현이는 "6시 50분 딱 알람이 울리면 몸이 덜 깬 채로 벌떡 일어나서 애 깨우러 간다. 그때부터 아픈 거다"라고 워킹맘의 현실을 전했다. 그러자 심으뜸은 ‘3분 컷 침대 스트레칭’을 직접 알려줬다.
한편 1990년생인 심으뜸은 2018년 결혼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168cm·47kg 김윤지, 애는 다른 사람이 낳았나요? 납작배+황금 골반 감탄
- 김유정X김도훈, 베트남 같이 갔지만 열애는 NO “팀 단체 여행”[공식입장]
- 25살 김유정, 엉덩이까지 찢어진 파격 드레스‥김혜수 떠오르는 성숙미 ‘깜짝’
- ‘폭군의셰프’ 역사 왜곡 논란에 원작자 나섰다 “공식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장원영과 쌍둥이 같은 투 샷 공개 “원영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