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소개팅 위해 비행기 타고 두바이까지.."최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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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가 두바이에서 소개팅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미도는 "내가 항상 처음 만나면 '남자친구 있어? 여자친구 있어?' 물어본다. 대부분 요즘 없다. 소개팅해준다고 하면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소개팅하러 두바이까지 간 여자"라고 밝혔다.
이미도는 "그분이 두바이 곳곳에 너무 아름답고, 예쁘고 최고의 코스로 나를 안내해 줬다"며 "그 뒤로 연락은 없었지만 너무 좋은 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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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미도는 본인 채널을 통해 연애 비법을 전수했다.
이미도는 "내가 항상 처음 만나면 '남자친구 있어? 여자친구 있어?' 물어본다. 대부분 요즘 없다. 소개팅해준다고 하면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절대 자만추로는 연애를 할 수 없다. 내가 소개팅 전문이다. 소개팅해서 결혼한 커플이 세 커플 정도, 성사된 커플이 열 커플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미도는 결혼 전 연애를 위해 많은 노력을 밝혔다. 그는 "소개팅하러 두바이까지 간 여자"라고 밝혔다.
그는 "그때 외로움에 극에 달했을 때다. 언니가 형부 일 때문에 카타르에 살고 있었다. 카타르에 가서 2주 정도 조카들 돌보고 외롭게 있었더니 한인분이 내가 안타까웠는지 두바이 총각을 소개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바로 티켓팅을 하고 두바이에 갔다"며 "두바이 사람은 아니었다. 한국인인데 건축 설계하시는 분이었다. 섬세하고 매너도 좋았다. 그분을 만나고 연락은 없었다. 그런데 내 인생에 남는 최고의 기억 중 하나"라고 했다.
이미도는 "그분이 두바이 곳곳에 너무 아름답고, 예쁘고 최고의 코스로 나를 안내해 줬다"며 "그 뒤로 연락은 없었지만 너무 좋은 분이었다"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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