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해 3490선… 또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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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출발하며 3490선을 웃돌면서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0.6% 상승한 3489.46으로 장을 열었고, 3494.49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5포인트(0.29%) 상승한 876.86을 기록 중이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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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출발하며 3490선을 웃돌면서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89포인트(0.72%) 오른 3493.54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0.6% 상승한 3489.46으로 장을 열었고, 3494.49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675억원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26억원, 1899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5포인트(0.29%) 상승한 876.86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은 946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49억원, 1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소식이 시장 전체를 끌어올렸다.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우려라는 악재도 AI 열풍을 막지 못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27포인트(0.14%) 오른 4만6381.54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4% 상승한 6693.75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0.70% 오른 2만2788.98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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