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미니앨범 '디 액션'으로 5개월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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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새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23일 하이브 레이블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0월 20일 5번째 미니앨범 '디 액션'(The Action)을 발매한다.
'디 액션'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5월 4번째 미니앨범 '노 장르'(No Genre)를 낸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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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새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디 액션’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5월 4번째 미니앨범 ‘노 장르’(No Genre)를 낸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들은 전작으로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달에는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키웠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유튜브 채널에 컴백 티저 영상을 게재해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상에는 영화 제작 크루원들로 분한 여섯 멤버가 시카고에서 열리는 필름 페스티벌 참가를 목표로 삼고 꿈을 키워가는 내용이 담겼다. 영상 속 멤버들이 입은 의상이 ‘롤라팔루자 시카고’ 참석차 출국할 때 입은 옷과 동일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소속사는 “해당 의상에 적힌 문구인 ‘팀 디 액션’(TEAM THE ACTION)은 신보 제목과도 연계돼 있다. 앞으로 이를 소재로 펼칠 프로모션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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