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의동 차량 수리점 화재.. 대피하던 직원 골절로 병원 이송
정자형 2025. 9. 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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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밤 10시 20분쯤 전주시 여의동의 한 차량 수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당시 건물 2층에서 야간 당직 중이던 직원이 1층으로 대피하다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2층 내부 2백제곱미터와 카시트 등이 소실돼 1억 5천여 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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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밤 10시 20분쯤 전주시 여의동의 한 차량 수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당시 건물 2층에서 야간 당직 중이던 직원이 1층으로 대피하다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2층 내부 2백제곱미터와 카시트 등이 소실돼 1억 5천여 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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