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성웅, 15년만에 다시 김유신 된다…KBS 대하사극 '대왕문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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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김유신 장군으로 변신한다.
23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유신 장군은 내년 방송 예정인 KBS 2TV 대하드라마 '대왕문무'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특히 박성웅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사극 '계백'에서도 김유신 역을 맡은 바 있어, 과연 15년 만에 박성웅이 다시 그려내는 김유신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이런 박성웅이 '대왕문무'를 통해 사극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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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박성웅이 김유신 장군으로 변신한다.
23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유신 장군은 내년 방송 예정인 KBS 2TV 대하드라마 '대왕문무'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대왕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넘어 당나라까지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성한 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조명하는 역사 드라마다. 지난 2024년 방송된 '고려거란전쟁' 이후 2년 만에 KBS가 선보이는 대하드라마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성웅이 물망에 오른 배역은 신라의 장군 김유신이다. 김유신은 신라를 상징하는 명장으로, 백제의 계백 장군과 맞붙은 황산벌 전투로도 유명하다.
특히 박성웅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사극 '계백'에서도 김유신 역을 맡은 바 있어, 과연 15년 만에 박성웅이 다시 그려내는 김유신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성웅은 올해에만 MBC 2부작 단막극 '맹감독의 악플러'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나인 퍼즐'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런 박성웅이 '대왕문무'를 통해 사극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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