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바통 잇는 '친밀한 리플리', 첫방 시청률 7.9%

송오정 기자 2025. 9. 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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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첫 회 시청률 전국 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여왕의 집'은 마지막 100회에서 11.7%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올해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과 '여왕의 집'이 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를 회복한 이어, '친밀한 리플리'는 일일드라마 시청률 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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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포스터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친밀한 리플리'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첫 회 시청률 전국 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전작인 '여왕의 집'의 1회 시청률(8.6%)과 비교했을 때 소폭 낮은 수치다. '여왕의 집'은 마지막 100회에서 11.7%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올해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과 '여왕의 집'이 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를 회복한 이어, '친밀한 리플리'는 일일드라마 시청률 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 배우 이시아, 이일화, 이승연, 최종환, 설정환, 한기웅, 이효나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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