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오늘(23일) 母 발인식 엄수…父 상주와 형·누나 지킨 눈물의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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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모친을 떠나보내며 깊은 슬픔 속에 마지막 길을 지켰다.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는 지난 21일 별세했다.
송승헌은 2남 1녀 중 막내로, 아버지가 상주를 맡은 가운데 형·누나와 함께 조문객을 맞으며 빈소를 지켰다.
앞서 송승헌은 2020년 자신의 SNS를 통해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하다. 오래도록 건강하게 함께해 달라"는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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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모친을 떠나보내며 깊은 슬픔 속에 마지막 길을 지켰다.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 씨는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늘(23일) 오전 9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과 북한강공원으로 이어진다.
송승헌은 2남 1녀 중 막내로, 아버지가 상주를 맡은 가운데 형·누나와 함께 조문객을 맞으며 빈소를 지켰다.


앞서 송승헌은 2020년 자신의 SNS를 통해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하다. 오래도록 건강하게 함께해 달라”는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최근까지도 해외 팬들 사이에서 부모님의 미모와 아들을 향한 애정이 회자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송승헌은 1995년 의류 브랜드 ‘스톰’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가을동화’, ‘에덴의 동쪽’, 영화 ‘미쓰 와이프’, ‘히든페이스’ 등에 출연하며 한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ENA 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으로, 작품 종영(22일)을 앞두고 뜻밖의 비보를 전하게 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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