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칵테일로 ‘청춘의 맛’ 선사

김병진 2025. 9. 23. 0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진전문대는 호텔항공관광과가 최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칵테일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가 결혼특구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호텔항공관광과는 이재훈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직접 칵테일을 제조·서비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호텔항공관광과가 최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칵테일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가 결혼특구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호텔항공관광과는 이재훈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직접 칵테일을 제조·서비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다채로운 색감과 신선한 맛으로 꾸며진 칵테일은 축제를 찾은 청춘 남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훈 교수는 청춘의 감성을 담아 창작한 칵테일 3종과 화려한 플레어 쇼를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문객들은 이 교수가 창작한 칵테일 ‘블루 키스’, ‘레드 하트’, ‘화이트 모히토’를 맛보며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고품격 칵테일을 수준에 감탄했다.

이재훈 교수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계기, 시민들에게는 고품격 칵테일 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관광 산업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