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칵테일로 ‘청춘의 맛’ 선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진전문대는 호텔항공관광과가 최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칵테일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가 결혼특구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호텔항공관광과는 이재훈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직접 칵테일을 제조·서비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074148534gykw.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호텔항공관광과가 최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칵테일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가 결혼특구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호텔항공관광과는 이재훈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직접 칵테일을 제조·서비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다채로운 색감과 신선한 맛으로 꾸며진 칵테일은 축제를 찾은 청춘 남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훈 교수는 청춘의 감성을 담아 창작한 칵테일 3종과 화려한 플레어 쇼를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문객들은 이 교수가 창작한 칵테일 ‘블루 키스’, ‘레드 하트’, ‘화이트 모히토’를 맛보며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고품격 칵테일을 수준에 감탄했다.
이재훈 교수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계기, 시민들에게는 고품격 칵테일 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관광 산업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억 찾아가세요” 지급 기한 두 달도 안 남았는데…로또 1등 주인 어디에
- “2만→50만원, 이건 진짜 미쳤다” ‘돈 된다’ 입소문에 난리…홈페이지까지 다운
- “신도들 헌금 5억 빼돌려 코인했다 날렸어요” 고해성사한 60대 성당 사무장
- 자정에 횟집 ‘온라인’ 예약했더니…“오지마, 밤낮 없어요?” 황당 취소
- 정체 숨기고 풀코스 마라톤 뛰었다가…‘서브쓰리’ 성공한 슈퍼스타
- “월드컵 뛰고파” 황의조…“사실상 ‘영구제명’. 국내활동 불가” 선 그은 축협
- 비싸도 잘 팔린다?…‘박신양 처가’ 매출 1000억 잭팟, 그 비결은
- 진종오 “사제총 100여정, 실탄 2만여발 불법유통 중…밀실수사 말라”
-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촬영 중 추락해 ‘뇌진탕’…병원 이송
- 이하늬, 10년간 소속사 미등록 운영…“인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