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과 이혼 2년 만에 재혼 가능성 활짝..."연애 열심히 할 것"

김준석 2025. 9. 23. 0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붐 출신 가수 율희가 이혼 후 연애 의지를 드러냈다.

방은희는 "전남편이 엔터 회사 대표였는데 그 회사 아이돌이 율희였다"고 인연을 소개했고, 율희는 "양소영 변호사님은 제 이혼 변호사 대표님"이라고 설명하며 세 사람이 '이혼'으로 얽힌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이날 방은희는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건 이혼"이라며 솔직한 발언을 했고, 율희 또한 "삶의 시작이 이혼"이라고 맞장구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라붐 출신 가수 율희가 이혼 후 연애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예고편에는 37년 차 배우 방은희 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방은희는 허둥지둥 요리에 도전하며 "이게 아닌데", "망했다"라며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절친으로 율희와 양소영 변호사가 등장했다.

방은희는 "전남편이 엔터 회사 대표였는데 그 회사 아이돌이 율희였다"고 인연을 소개했고, 율희는 "양소영 변호사님은 제 이혼 변호사 대표님"이라고 설명하며 세 사람이 '이혼'으로 얽힌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이날 방은희는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건 이혼"이라며 솔직한 발언을 했고, 율희 또한 "삶의 시작이 이혼"이라고 맞장구쳤다.

특히 율희는 "연애 해야죠"라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고, 방은희는 "해야 된다. 우리 둘이 바보다"라며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