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출전' PSG, 마르세유에 져 시즌 첫 패배

서대원 기자 2025. 9. 2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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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선수가 정규리그 경기에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시즌 첫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시즌 5라운드 마르세유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1대 0으로 뒤진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 때까지 뛰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전반 5분 마르세유의 아구에르드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주고 1대 0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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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을 다투는 이강인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선수가 정규리그 경기에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시즌 첫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시즌 5라운드 마르세유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1대 0으로 뒤진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 때까지 뛰었습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후반 27분 한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전반 5분 마르세유의 아구에르드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주고 1대 0으로 졌습니다.

개막 4연승을 내달리던 PSG는 정규리그에서 첫 패배를 맛보며 4승 1패(승점 12)가 됐고, AS모나코(승점 12)와 승점과 골 득실까지 같아졌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선두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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