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새벽 SNS서 소통하다 응급실행…"몸 안 좋아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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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45)가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응급실을 찾았다.
이지혜는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서 "자기 전 30분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고?"라며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지혜는 "강아지 요다가 14살인데 지금 몸이 안 좋아 응급실. 여기까지만 무물하겠다"고 밝혀 팬들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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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45)가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응급실을 찾았다.
이지혜는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서 "자기 전 30분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고?"라며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지혜는 시험관 시술 3회차를 앞두고 걱정을 내비친 팬에게 "얼마나 귀하고 예쁜 아기가 오려고 엄마를 이렇게 고생시킬까. 토닥토닥 무조건 된다. 제가 주문도 외웠다"며 든든한 응원을 전했다.
회태기(회사+권태기)로 힘들다는 30대 중반 팬에겐 "어딜 가도 힘든 건 다 똑같다. 사람 때문인지, 돈 때문인지, 내 마음 때문인지 잘 생각해 보라. 매번 반복되는 거면 내 문제지만 처음이면 회사 문제니 바로 나오라"고 조언했다.
육아 화를 다스리는 법을 묻는 말엔 "나도 오늘 화내고 재웠다"면서도 "무조건 화 안 나기 위해선 잠을 푹 자야 하고 밥을 편하게 먹어야 화가 덜 난다. 인간 최소한의 기본 욕구 해결 먼저"라고 강조했다.
이지혜는 이 밖에도 "입덧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너무 힘들면 입덧약 먹어라" "아이 33개월부턴 낮잠 재우면 안 된다. 오후 3~4시 전 1시간 정도만 재우라" 등 경험에서 우러난 진심 어린 조언을 팬들에게 건넸다.
다양한 질문에 답하던 이지혜는 돌연 '무물'을 중단했다. 이지혜는 "강아지 요다가 14살인데 지금 몸이 안 좋아 응급실. 여기까지만 무물하겠다"고 밝혀 팬들 걱정을 샀다.
혼성그룹 샵(S#ARP) 출신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딸 태리, 2021년 딸 엘리를 품에 안았다.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서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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