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천만 가자"…'범죄도시5' 베일 벗었다→"괴물 형사는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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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00만 갈까."
한 국영화 최고의 흥행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범죄도시'의 다섯번째 영화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시리즈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마동석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5'라는 글자와 함께 '범죄도시5' 영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범죄도시5'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 열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선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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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또 1000만 갈까."
한 국영화 최고의 흥행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범죄도시'의 다섯번째 영화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시리즈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마동석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5'라는 글자와 함께 '범죄도시5' 영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마동석이 액션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마치 슬로우 비디오를 보듯 컷 별로 나뉘어져 있다. 또 'The RoundUp 5'라는 영화 제목과 함께 'Don Lee'라는 마동석의 영어이름도 새겨져 있다. 그리고 'Monster Cop is Back(괴물 형사는 돌아온다)'라는 문구로 기대감을 높였다.
'범죄도시5'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 열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선판매중이다. ACFM는 23일까지 열린다.
한편 4편의 허명행 감독 대신 2, 3편의 이상용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을 것으로 알려진 '범죄도시5'는 2026년말, 혹은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매 편마다 눈에 띄는 빌런들로 화제를 모았던 바, 5편에서는 누가 그 역할을 잡을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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