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화났다‥11월 결혼 윤정수 소비 습관에 잔소리 연타→기싸움 “힘들다” (사랑꾼)[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뜰한 예비 신부 원진서가 윤정수 소비 습관을 걱정하며 집 점검에 나섰다.
9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와 예비 신부이자 전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 신혼집이 공개됐다.
원진서는 "오빠가 돈을 버는 만큼 많이 쓰는 거 같더라. 그렇게 산 물건에 애착이 많아서 잘 버리지를 못한다. 그래서 짐이 많이 늘어난 거 같다. 비울 거만 비우면 깔끔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밝히며 신혼집이 될 윤정수 집을 긴급 점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알뜰한 예비 신부 원진서가 윤정수 소비 습관을 걱정하며 집 점검에 나섰다.
9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와 예비 신부이자 전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 신혼집이 공개됐다.
원진서는 "오빠가 돈을 버는 만큼 많이 쓰는 거 같더라. 그렇게 산 물건에 애착이 많아서 잘 버리지를 못한다. 그래서 짐이 많이 늘어난 거 같다. 비울 거만 비우면 깔끔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밝히며 신혼집이 될 윤정수 집을 긴급 점검했다.
원진서는 실외기부터 의자, 50켤레가 넘는 신발, 각종 잡동사니까지 하나하나 지적하며 “쓰지도 않을 걸 왜 주문해?”라고 타박했다. 웃음기 없는 진지한 모습이었다.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윤정수에게 원진서는 “이러니까 쓸데없는 짐이 줄지를 않는 거야”라며 호통을 쳤다. 프린터기 대여 등 불필요한 지출까지 문제 삼았다.
윤정수는 "전에도 이런 얘기했을 때 마음의 결정을 못 내렸다. 그렇게 해야죠"라며 "많이 듣지 않던 사랑의 잔소리를 연타로 들으니까 좀 걱정도 된다. 틀린 거 지적한 거 아니니까. 갑자기 바뀌기엔 힘들 거 같고 하나씩 바꿔 볼 생각이다"고 다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168cm·47kg 김윤지, 애는 다른 사람이 낳았나요? 납작배+황금 골반 감탄
- 김유정X김도훈, 베트남 같이 갔지만 열애는 NO “팀 단체 여행”[공식입장]
- 25살 김유정, 엉덩이까지 찢어진 파격 드레스‥김혜수 떠오르는 성숙미 ‘깜짝’
- ‘폭군의셰프’ 역사 왜곡 논란에 원작자 나섰다 “공식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장원영과 쌍둥이 같은 투 샷 공개 “원영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