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원자현, 잘 어울려요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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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자현, 결혼을 앞둔 행복한 '케미'를 뽐냈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윤정수 와이프 원자현 근황이 공개됐다.
윤정수는 당시 청담동 펜트하우스를 보유했던 당시, 빚 보증 이후 갑작스레 집을 잃고 이사를 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놀러온 예비 신부 원자현 씨는 그런 윤정수의 잔짐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잔소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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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정수 원자현, 결혼을 앞둔 행복한 ‘케미’를 뽐냈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윤정수 와이프 원자현 근황이 공개됐다.
현재 두 사람은 아직 식을 올리진 않았지만 혼인 신고는 마친 상태다. 윤정수가 사는 집은 약 50평 내외로 반전세였다. 그는 과거 빚 보증을 잘못 서서 파산 신청을 한 이력이 있지만, 이를 딛고 일어선 상태다.
윤정수는 당시 청담동 펜트하우스를 보유했던 당시, 빚 보증 이후 갑작스레 집을 잃고 이사를 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그때 집이 좀 컸는데, 가지고 있었던 짐들을 전부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동차 리스 서류 등, 법정 서류들을 일일이 보여주기도 했다.
윤정수 집에는 다소 짐이 많았다. 놀러온 예비 신부 원자현 씨는 그런 윤정수의 잔짐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잔소리를 시작했다.
그는 과거 팬들이 선물해준 종이학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90년대 연예인 그 자체였다. 김국진은 “과거 인기는 종이학의 양으로 결정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동조했다.

두 사람은 서로 간 사랑에 빠진 듯 애교와 애칭 등을 서슴지 않았다. 재미난 남자 윤정수는 여자친구에게 더할 나위 없이 다정한 모습으로, 반백살에도 청년 같은 면모를 뽐냈다. 사랑은 사람을 젊어지게 만드는 터였다.
원자현 씨는 과거 광저우 여신으로 불린 리포터 출신이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탁월한 미모와 야무진 성품 등으로 윤정수 마음을 사로잡은 재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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