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타격부터 전자전까지…美 '스텔스 드론'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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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방산기업 미국 록히드마틴의 극비 부서 스컹크 웍스가 스텔스 드론 '벡티스(Vectis)' 를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2027년 첫 번째 프로토타입 비행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대형 '카테고리 5급(무게 598kg 이상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록히드마틴은 이미 벡티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2년 내 설계, 제작, 비행을 완료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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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방산기업 미국 록히드마틴의 극비 부서 스컹크 웍스가 스텔스 드론 '벡티스(Vectis)' 를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2027년 첫 번째 프로토타입 비행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대형 '카테고리 5급(무게 598kg 이상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위협 환경에 맞춰 임무를 맞춤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록히드마틴은 이 드론이 정밀 타격, 정보·감시·정찰(ISR), 전자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F-35와 같은 유인 전투기와 함께 팀을 이루는 '협력 전투 항공기(CCA)'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록히드마틴은 이미 벡티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2년 내 설계, 제작, 비행을 완료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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