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타격부터 전자전까지…美 '스텔스 드론' 첫 공개

이창민 2025. 9. 23.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1위 방산기업 미국 록히드마틴의 극비 부서 스컹크 웍스가 스텔스 드론 '벡티스(Vectis)' 를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2027년 첫 번째 프로토타입 비행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대형 '카테고리 5급(무게 598kg 이상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록히드마틴은 이미 벡티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2년 내 설계, 제작, 비행을 완료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LockheedMartin

세계 1위 방산기업 미국 록히드마틴의 극비 부서 스컹크 웍스가 스텔스 드론 '벡티스(Vectis)' 를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2027년 첫 번째 프로토타입 비행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대형 '카테고리 5급(무게 598kg 이상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위협 환경에 맞춰 임무를 맞춤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록히드마틴은 이 드론이 정밀 타격, 정보·감시·정찰(ISR), 전자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F-35와 같은 유인 전투기와 함께 팀을 이루는 '협력 전투 항공기(CCA)'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록히드마틴은 이미 벡티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2년 내 설계, 제작, 비행을 완료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