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로 30분' PSG, 마르세유에게 0-1 충격패 '시즌 첫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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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교체투입돼 약 30분가량을 뛴 파리 생제르맹이 올림피크 마르세유에게 패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3시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5라운드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PSG의 첫 번째 교체카드로 투입된 이강인은 왼쪽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골대와 약 30m 이상의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포를 쐈지만 하늘위로 날아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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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강인이 교체투입돼 약 30분가량을 뛴 파리 생제르맹이 올림피크 마르세유에게 패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3시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5라운드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경기 시작 5분만에 오른쪽에서 마르세유의 슈팅이 수비맞고 튀어오른 것을 마르세유의 나예프 아게르드가 헤딩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문전에서 높이 떠오른 공을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가 떠난 후 새로운 PSG의 수문장이 된 뤼카 슈발리에가 잘못된 판단으로 공중볼을 처리하지 못한 것이 치명적이었다.
이날 선발명단에서 제외됐던 이강인은 후반 19분 수비수 윌리안 파초와 바뀌어 교체투입됐다. PSG의 첫 번째 교체카드로 투입된 이강인은 왼쪽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골대와 약 30m 이상의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포를 쐈지만 하늘위로 날아가기도 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마르세유의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퇴장당할정도로 격렬한 라이벌전이었고 마르세유는 1-0의 스코어를 지켜내며 승리했다. 리그 4경기 전승을 달리던 PSG의 올시즌 첫 리그 패배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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