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만삭인데 총 '4kg' 증량…맥주 곁들여도 살 안 찐 비결은

마아라 기자 2025. 9. 2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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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째에도 몸무게가 총 4kg 정도만 늘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시영은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식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8개월에 접어들었음에도 체중이 4kg만 늘어났다고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이시영은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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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째에도 몸무게가 총 4kg 정도만 늘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아침식단을 공개했다.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임신 8개월 째에도 몸무게가 총 4kg 정도만 늘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시영은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식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접시에는 찐 단호박과 구운 청경채, 브로콜리, 파프리카, 소고기가 담겼다. 또 다른 접시에는 블루베리가 담겨 있다. 채소 위주의 건강한 재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8개월에 접어들었음에도 체중이 4kg만 늘어났다고 알려 화제가 됐다.

임신 8개월 째에도 몸무게가 총 4kg 정도만 늘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아침식단을 공개했다. /사진=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이시영은 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달걀볶이를 선보였다.

그는 주로 온라인에서 레시피를 참고한다고 전했다. 그는 키토 김밥과 함께 논알콜 맥주를 곁들이며 다이어트식이지만 맛있는 식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으나 올해 초 결혼 8년 만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며 파경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시영은 임신 상태로 등산을 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마라톤을 완주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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