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만삭인데 총 '4kg' 증량…맥주 곁들여도 살 안 찐 비결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신 8개월 째에도 몸무게가 총 4kg 정도만 늘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시영은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식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8개월에 접어들었음에도 체중이 4kg만 늘어났다고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이시영은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신 8개월 째에도 몸무게가 총 4kg 정도만 늘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시영은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식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접시에는 찐 단호박과 구운 청경채, 브로콜리, 파프리카, 소고기가 담겼다. 또 다른 접시에는 블루베리가 담겨 있다. 채소 위주의 건강한 재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8개월에 접어들었음에도 체중이 4kg만 늘어났다고 알려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달걀볶이를 선보였다.
그는 주로 온라인에서 레시피를 참고한다고 전했다. 그는 키토 김밥과 함께 논알콜 맥주를 곁들이며 다이어트식이지만 맛있는 식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으나 올해 초 결혼 8년 만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며 파경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시영은 임신 상태로 등산을 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마라톤을 완주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루에 뽀뽀 50번" 윤정수♥원진서,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게… - 머니투데이
- '성형 1억' 이세영 "A→D컵 가슴 수술, 2000% 만족…자신감 넘쳐" - 머니투데이
- "김종국, 양세찬 축의금에 버럭"…유재석, 극비 결혼식 날 모습 폭로 - 머니투데이
- '버닝썬' 승리, 해외 사업설 돌더니…'배 통통' 살 오른 근황 - 머니투데이
- 임미숙, 아들 김동영 이별 소식에 눈물…"딸 삼고 싶었는데 충격" - 머니투데이
- "전쟁 났는데 와르르" 110만원 넘던 금값이 왜...반등 시기는 '이 때'? - 머니투데이
- 올해 5월1일부터 빨간날?…'노동절 공휴일 지정' 행안소위 통과 - 머니투데이
- "반도체 직접 만들겠다" 머스크 선언…삼성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 머니투데이
- '무속인 아들' 이수근, 남다른 촉 고백..."이수지 이혼수 있다" 발칵 - 머니투데이
- "흉기 든 아들, 사람 죽이겠어"...말리던 엄마가 찔려 사망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