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다이아 수저..16기 옥순, 람보르기니 父선물 FLEX "사랑합니다"

윤상근 기자 2025. 9. 23.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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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옥순(가명)이 아버지를 위해 슈퍼카를 선물했다.

사진에는 16기 옥순의 아버지 모습과 함께 슈퍼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16기 옥순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람보르기니 SUV 차량을 선물한 것.

이후 16기 옥순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햏 부모님의 재력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아버지가 1980년에도 사업으로 100억을 버셨다" 16기 옥순은 "내가 늦둥이인데 고등학교 때 하루 용돈이 30만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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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역시 다이아 수저..16기 옥순, 람보르기니 父선물 FLEX "사랑합니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가명)이 아버지를 위해 슈퍼카를 선물했다.

16기 옥순은 23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분께 그 어떤 값보다 큰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16기 옥순의 아버지 모습과 함께 슈퍼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16기 옥순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람보르기니 SUV 차량을 선물한 것.

역시 다이아 수저..16기 옥순, 람보르기니 父선물 FLEX "사랑합니다"
/사진=ENA

16기 옥순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16기 옥순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햏 부모님의 재력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아버지가 1980년에도 사업으로 100억을 버셨다" 16기 옥순은 "내가 늦둥이인데 고등학교 때 하루 용돈이 30만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서장훈이 "이거 진짜냐"라고 물으며 "'나는 솔로' 본 사람은 이런 이야기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16기 옥순은 "맞아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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