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절세미인' 별명 그대로…독보적인 미모 발산

김하영 기자 2025. 9. 23.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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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촬영 직전 모습을 공개했다. / 고윤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윤정이 절세미인이라는 별명이 걸맞은 고혹미를 뽐냈다.

고윤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웨이브 스타일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돋보이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고윤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 고윤정 인스타그램

또한 고윤정은 차분한 표정으로 먼 곳을 응시하거나 스타일리스트가 옷매무새를 정리해 주는 촬영 직전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 호텔 측에서 보낸 편지에는 '절세미인'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화제를 모았다. 고윤정 역시 '고윤정 왔다감'이라는 짧은 인증글로 답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참말로 이쁘다" "대체 정체가 뭐냐" "인간이 아닌 거 아니냐" "인간 샤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윤정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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