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지옥' 아내 "유방암 수술보다 결혼생활이 더 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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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부부' 아내가 이혼을 원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무지개 VS 무채색 - 무무 부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무 부부 아내는 "촬영 일주일 전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제 결혼생활이 더 울적해서 상대적으로 덜 울적하다"고 하며 결혼생활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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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부부' 아내가 이혼을 원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무지개 VS 무채색 - 무무 부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무 부부 아내는 "촬영 일주일 전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제 결혼생활이 더 울적해서 상대적으로 덜 울적하다"고 하며 결혼생활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토로했다.
아내는 "이혼이 하고 싶다. 저에게 남편은 무서운 사람이다. 같이 있으면 얼마나 겁나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했고 남편은 "아내가 피해자가 된 것처럼 경찰을 부른다. 아내 말 들으면 전 완전 개XX다. 아니다. 점점 아내의 행동이 대범해진다. 내연남을 만나면서부터 이혼을 원한다"고 했다.
귀가한 남편은 집 안 곳곳 설치된 카메라를 바라보며 말을 잇지 못했고, 아내가 "내가 아까 짜증 낸 이유 알겠지"라는 말에 "그렇다고 짜증을 내면 나는 어안이 벙벙하지"라고 했다. 카메라 설치 당시 제작진들을 혼자 맞이한 아내는 생각보다 많은 인원에 놀라 남편에게 집에 올 수 있는지 물었다고. 남편이 근무 중이라 가지 못한다고 하자 아내는 남편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10분 넘게 보냈다고 했다.
아내의 메시지 대화 후 감정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귀가한 남편은 "카메라 앞이라서 그런가 너무 기분 좋게 저를 반겨주더라. 너무 황당하더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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