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뽀뽀 50번" 윤정수♥원진서,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게…

김유진 기자 2025. 9. 23. 0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정수가 예비 신부 원진서와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2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5화에서는 윤정수가 결혼 후 원진서와 살 집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수고했어"라며 원진서를 안아준 뒤 "뽀뽀 안 해?"라며 스킨십을 요구했다.

이어 윤정수는 "뽀뽀는 자주 한다. 엄청난 안정감을 느낀다. 내가 사랑받고 있는 느낌이 든다. 하루에 50번은 넘게 하는 것 같다"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정수가 원진서와 애정을 과시했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윤정수가 예비 신부 원진서와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2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5화에서는 윤정수가 결혼 후 원진서와 살 집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예쁜 데서 살고 싶을 텐데 괜찮다고 집 꾸미는 것도 돈 아깝다면서 여기 와서 살겠다고 했다. 정말 고마웠다. 반전세 집이고 하니까"라며 현재 집을 임시 신혼집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스스럼 없이 스킨십을 하는 윤정수와 원진서.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이어 원진서가 자연스럽게 번호 키를 누르고 청첩장을 안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보며 "어떻게 어머님들 이름이 똑같지? 친구들이 신기하대"라며 달달한 대화를 이어갔다.

카메라 앞에서 스킨십도 자유로웠다.

윤정수는 "수고했어"라며 원진서를 안아준 뒤 "뽀뽀 안 해?"라며 스킨십을 요구했다.

두 사람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윤정수는 "뽀뽀는 자주 한다. 엄청난 안정감을 느낀다. 내가 사랑받고 있는 느낌이 든다. 하루에 50번은 넘게 하는 것 같다"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